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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여기에 있다
우리가여기에있다!/nice place

고창 선운사 길

by 夢人 mooksu 2013.08.19

고창 선운사 가는 길... 그리고 9월의 꽃무릇 


선운사는 만세루의 넉살 좋은 기둥의 해학을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건축을 말하기 전에 장소에 대한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냥 선운사 절간까지 들어가는 길을 조용히 걸어보면 된다. 이왕이면 인적이 드물 때,,, 아침이나 저녁무렵이든...  

9월 보름간 꽃무릇이 한창일 때면, 또 다른 애린의 공간을 엿볼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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